고베 비엔날레 2011

개최개요
■명칭
~항구에서 만나는 예술제~ 고베 비엔날레2011
■테마
‘키라 kira’
■기간
2011년10월1일(토)~11월23일(수,공휴일)(54일간)
■회장
고베 하버 랜드
고베항 회장
효고현립 미술관
산노미야・모토마치 에리어 외
■사업비
약 3억엔
■주최
고베 비엔날레 조직위원회・고베市시
■공동주최
효고현
■고베 비엔날레 심볼마크
고베 비엔날레의 심볼마크는 2006년에 공모를 통해 모인 1108작품 중에서 선정된 것입니다. 심볼마크의 다운로드은, 이곳에서.
테마‘키라 kira’

고베 비엔날레는 일본과 고베가 걸어온 역사와 지금의 모습에 아트의 힘을 담아 지금까지 놓치고 있었던 고베시와 시민생활 속에 숨쉬는 다양한 자원과 자질이 지닌 빛을 세계를 향해 발신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세계가 ‘만남’(2007년도 주제)을 통해 서로의 ‘와wa’(2009년도 주제, 인연 등의 다양한 뜻을 내포함)를 키우고 각각의 빛(매력)에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고베 비엔날레2011의 주제를 ‘키라 kira’로 결정했습니다. ‘키라kira’는 반짝임을 표현하는 의태어이지만 눈에 보이는 것뿐만이 아닙니다. 이번에는 지구환경과 시민생활, 나아가 예술관에 담겨있는 잠재적인 매력을 이끌어내어 각자가 반짝이는 모습을 상상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하나의 빛(키라)가 반짝임(키라키라)를 향해 함께 울리고 사람들과 거리와 아트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고베 비엔날레2011은 지금 이 시대가 원하는 ‘키라’(빛나는) 세계를 찾고 고베의 거리에 전시합니다.

기본방침
~아트를 활용한 지역 만들기(문화창생도시의 실현)~

고베 비엔날레2011에서는 아트의 힘으로 다양한 도시의 자원을 재인식하고 재평가하여 매력을 발신하고 창조적인 인재를 모으고, 다양한 시민참가와 예술문화의 교류, 예술문화활동의 연계를 통해 활기찬 도시의 분위기와 활력을 시민과 아티스트와 함께 창출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1.도시의 자원 재인식과 재평가 그리고 매력발신

아트를 활용하여 도시의 자원을 재발견, 재평가하고 재생, 활용함으로써 고베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활기찬 분위기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고베 도시의 축적된 역사와 디자인의 다양함, 컴팩트한 도시공간을 최대한 살려 세계로부터 수많은 예술문화를 받아들이고 다양한 예술문화를 집적해온 고베의 도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립니다. 文化和艺术。

2.창조적 인재의 집적

컨피티션 형식으로 구성된 작품전시를 통해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육성함과 동시에 국제적인 아티스트의 초대전시하여 전체적으로 수준 높은 작품을 비엔날레에 전시하고 디자인 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다양한 창조적인 인재의 집적을 도모합니다.

3.다양한 시민참가와 예술문화의 교류

고베에서 상시 활동하는 예술문화단체와 협동하고 비엔날레 개막 전, 폐막 후에 이르기까지 봉사활동에 참가를 모으는 등 다양한 시민참가를 도모함과 동시에 국내외에서 모인 아티스트, 디자이너, 크리에이터와의 교류의 기회도 제공할 것입니다.

4.예술문화활동의 연계

비엔날레를 통해 예술문화의 연계를 확대시켜 고베를 시작으로 효고, 세토나이카이, 아시아, 세계로 향하는 파트너십 형성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회장
■고베 하버 랜드

http://www.harborland.co.jp/kr/index.html

■고베항 회장
‘포아이 시오사이공원’(포트아일랜드 서쪽)을 새로운 회장으로 추가시켜 다른 회장과 배로 이어줌으로써 아트를 감상하면서 바다에서 바라보는 고베의 풍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효고현립 미술관
초대작가로 이루어진 전시가 열립니다.

http://www.artm.pref.hyogo.jp/kr/home.html

■산노미야・모토마치 에리어
고가 아래(JR고베역~모토마치역 간)에서 아트를 활용한 도시 자원의 활용을 시도합니다.
전시・기획

고베 비엔날레는 컨피티션 형식을 활용하여 현대아트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장르의 예술문화 전시와 퍼포먼스를 전개합니다. 미술과 전통문화, 생활문화 등 문화활동 전반에 주목하여 다채롭고 다양한 예술문화의 교류, 융합을 도모합니다.

1.아트 인 컨테이너 국제전
수송용 컨테이너 내부를 전시공간으로 만든 현대 아트의 컨피티션 ‘아트 인 컨테이너’를 실시합니다. 아티스트의 자유로운 발상으로 40ft컨테이너라는 한정된 공간 내에 응축된 아트의 힘과 가능성을 표현합니다.
2.고베항・해상 아트전
고베다운 워터프론트를 살려 특별 운항하는 배를 타고 아트를 감상하면서 바다에서 고베항과 고베의 거리풍경을 즐기는 전시회입니다.
3.초대작가전
국제적으로 활약하는 현대아티스트를 초청하여 다양한 작품을 전시합니다.
4.현대 도예전
일본 공예의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본질을 지니면서도 자신만의 표현을 기반으로 삼은 현대도예작품을 전시합니다.
5.아티스틱 포토전
수송용 컨테이너 내부를 전시공간으로 활용해 참신한 발상과 기법으로 보다 새로운 사진을 탐구한 예술사진을 전시합니다.
6.거리예술
저글링, 판토마임 등 다채로운 거리예술을 신체표현 아트로 삼고 회장을 이색적인 공간으로 만들어냅니다.
7.그린아트전
마음에 평안을 주고 생활에 윤택함을 주는 ‘꽃’과 ‘나무’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그린아트를 전시합니다.
8.아동회화전
차세대를 짊어질 어린이들이 예술과 커뮤니케이션하면서 풍부한 감성을 키우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작품을 전시합니다.
9.꽃꽂이 미래전
전국 각지에서 모인 플로리스트들이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최신 스타일의 표현을 추구한 꽃꽂이를 선보입니다.
10.지역 아티스트 소개
고베와 인연이 있는 아티스트들에 의한 서양화, 일본화, 서예, 공예, 음악, 무도 등 고베 지역으로부터 다양한 예술문화를 발신합니다.
11.장애우 아트전
장애가 있는 분들의 아트를 통해 사람과 사회와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창출합니다. 폭 넓게 전개하여 커다란 교류의 고리를 만들어나갑니다.
기타
디저트 등 고베시를 대표하는 생활문화를 널리 알리는 등 앞으로 장르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검토할 예정입니다.
연계・참가・교류
1.연계사업
고베를 비롯하여 효고, 세토나이카이, 아시아, 세계를 향해 예술문화활동을 통해 관계를 넓히기 위해 각 지역의 예술문화관계시설 및 단체와의 연계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합니다.
2.협찬사업
고베 비엔날레의 취지에 동참하는 시민과 예술문화단체가 실시하는 사업을 협찬사업으로 삼고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나갈 것입니다.
3.봉사활동 참가
홍보, 사전이벤트, 작품제작지원, 회장운영, 사무국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많은 시민분들이 봉사활동으로 참가함으로써 문화활동의 저변을 넓힐 것입니다.
4.워크숍
아티스트들의 각종 워크숍을 실시하여 아트에 대한 이해과 관심을 높임과 동시에 작품을 제작하는 즐거움을 실감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5.아트 마켓
프로, 아마추어를 불문하고 아트작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 방문하신 분들이 아트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6.교류의 장을 제공
비엔날레에 모인 아티스트, 디자이너, 크리에이터, 나아가 시민들도 포함한 교류의 자리를 적극적으로 마련하여 인적자원의 네트워크화 및 새로운 창조활동을 창출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입니다.
과거 고베 비엔날레